25년전에 김대중 노무현이 있었다. 북은 핵을 만들 능력도 만들 의지도 없다고 핵을 만들면 본인이 책임진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의 기억나는 정책으로는 지역균형발전과 동북아 운전자론.

둘 다 실패한 대통령으로 기억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머리속에서는... 오직 그들만 제외하고... 25년이 지난 지금은 부정선거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을 해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다. 그렇게도 대통령 한 번 해봐야 겠다던 김대중을 그 당시 사람들은 "그래 전라도에서도 한 번 대통령이 나와야지" 하면서 찍어줬다. 그 결과 25년이 지난 지금엔 부정선거로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한다. 그렇다면 25년 후에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쟁으로 나라가 사라지거나 경제적으로 낙후되어 필리핀과 비슷한 나라가 되리라 본다. 소위 국가와 사회의 엘리트 층이라는 사람들이 부정, 비위, 비리를 저지르고도 아무도 정제하지 못한다면 그런 사회나 국가는 오래 존립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은 1948년에 건국하여 100년도 못 버티고 무너지는 나라가 될 운명이다. 그 무너짐 또는 국가의 사라짐이 외세에 의하건 내부 분열에 의하건 이것은 확실히 예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