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지위에 따라 한 인간의 의사결정에 의한 그 영향의 범위가 다르다. 소시민의 의사결정은 주로 본인의 주변환경에 반응하여 일어나는 작은 일들이 겠지만 소위 사회 리더라는 사람들의 의사결정은 그 파급력이 미래의 30년 후에 까지도 미칠수 있다.

어떤 사람은 본인에게 일어나는 지금 당장의 사건을 모면하기 위하여 의사결정을 하겠지만 또 다른 어떤 사람은 이런 본인의 의사결정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30년 아니 100년 후까지의 상황도 고려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능력 또는 그들이 모인 집단지성이라고 할 지라도 미래에 일어나는 변수를 모두 고려할 수는 없다.

현재의 과학기술력으로는 '양자컴퓨터+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를 동원하여 시뮬레이션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미래예측 수단이지만 이런 미래예측에도 그 복잡하게 일어나는 변수를 설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이다. 방법은 알지만 비용 때문에 못한다.

속담에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말처럼 미래에 일어나는 변수들도 결국은 그 원인이 있다.서로 과거, 현재, 미래가 맞물려 있는 것이다. 과거에 본인이 했던 어떤 행동들과 생각과 말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고, 지금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어떤 행동들이나 생각과 말이 미래의 나를 결정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우연에 결부시켜 그 의미를 유추하려 하지만 사실은 과거의 그 사실을 본인이 기억을 못하는 것일 뿐, 본인의 과거, 현재, 미래는 모두 인과관계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과거의 일어난 사건 즉 역사를 통하여 현재와 미래를 예측하려고 한다. 본 사이트는 이런 경험많은 독자 여러분들의 투고를 기반으로 개인보다는 그 국가나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학술연구 목적의 사이트이자 뉴스 매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