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某氏(50대)는 10년전 뇌졸증으로 쓰러지고 나서 사지마비로 1년간 병원에 입원... 그 후 가산 탕진 홀로된 후 기초 수급자가 되어, 집에서 인터넷 뉴스와 유튜브 탐독... 유튜브는 주로 신인균의 국방뉴스와 군사뉴스를 애청.

윤석렬이 대통령 되니깐 한 번에 기초수급비를 10만원 올려 줬는데 문재인이나 이재명은 몇 만원씩 찔금찔금 올려줌. 그러면서 전국민 기본소득은 20만원씩 쏘는거에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면 되지 나라 망하기를 작정하려고 다 나누어 주는거냐??한다.

그 기본소득으로 나누어 주는 돈이 마중물이 되어 경제가 산다면 다행이지만 현재 돈도 안돌고 돈이 어디있는지 움직이지도 않는단다. 그러면서 자기 동네 카센타 사장은 돈 20만원을 이재명이 준다니깐 좋아한다라고 한다. 사실 그 20만원으로 카센타 운영하는 데 무슨 도움이 될까?? 싶다 한다.

이런 사회, 정치적 상황에 대하여 1년 후 또는 5년 후 한국이 어떻게 변할 것 같은가?? 라는 질문에는 답변을 미룬 후 다음에 대답해 주겠다라고 하면서 인터뷰를 마침.